사람과 사람과의 관계

90년생인 내가 여태껏 살면서 느끼고 깨달은 것

by 이빛소금

사람과 사람과의 관계

보채지 말 것

섣불리 판단하지 말 것


90년생인 내가 여태껏 살면서 느끼고 깨달은 것

-무리가 있어서 다 같이는 봐도 절대 둘이서는 안 보는 사이가 있다.

-나는 남에게 나쁘게 보이고 싶지 않다. 착한 게 아니라 착한 척하는 거다. 그러면서 착하다는 소리는 듣기 싫다. 참 모순이다.

-심장이 두근거린다. 사랑에 빠진 거면 좋겠지만 아쉽게도 오늘 커피를 너무 많이 마셔셔다. 자주 이러면서 커피를 끊지 못한다. 참 모순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