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재기간 2월 19일(목) ~ 3월 19일(목)
안녕하세요. 쓰는 사람, 이빛소금입니다.
2026년 신년호 이후, 저는 다시 매일 쓰는 사람으로 살고 있습니다.
완벽해서가 아니라, 멈추지 않기 위해서요.
"귀찮아 친구와 이별하고, 그냥 하자 친구와 친하게 지내기로 했어요." — 2026 신년호 원고 중
힘이 빠진 만큼 편안해졌고, 잘 쓰는 것보다 계속 쓰는 것이 더 중요하다는 걸 배웠습니다. 삶이 흔들릴 때마다 저를 다시 세상 밖으로 꺼내준 것은 결국 글이었으니까요.
키보드를 두드리는 그 감각만이 저를 다시 숨 쉬게 했습니다.
겨울 끝자락, 봄을 앞둔 이 시간. 이번 늦겨울호는 '다시 돌아온 자리에서, 매일 쓰며 살아보는 기록'입니다.
구독자님께서 보내준 말들
“바쁘게 살면서 생각도 못 하고 지나쳤던 감정, 사람, 마음의 결. 너무 무겁지도, 너무 가볍지도 않게 하루 한 번, 조용히 들여다보게 하는 글.“
"얼어있는 메일함에 도착한 작은 편지 같아요."
"나만 오늘 그런 거 아니었네?"
"묘한 위로, 응원하게 되는 글."
"이빛소금 작가님 글은 되게 잘 읽혀요. 솔직 담백함이 제게 샥 스며들어 힘이 되는 기분입니다. 오래오래 해주세요!"
일간 이빛소금 늦겨울호는 월~금, 당신의 메일함에 도착하는 작은 안부이자 응원입니다.
혼자인 것 같을 때
마음이 얼어붙은 날
그냥 누군가의 문장이 필요할 때
✦ 연재 안내
구독료: 10,000원 (총 20편 / 한 편당 500원)
연재 요일: 월·화·수·목·금 (평일 연재, 주말 및 공휴일 휴재)
연재 기간: 2026년 2월 19일 (목) ~ 3월 19일 (목)
발송 방식: 이빛소금이 직접 메일 작성창에 글을 써서 발송합니다.
특별 혜택: 연재 종료 후, 한 달 치 원고를 묶어 PDF + Word 파일로 보내드립니다.
✦ 2026 늦겨울호에서 쓰는 글
형식은 정해두지 않았습니다. 픽션 에세이를 중심으로 서평, 인터뷰, 서간문까지 그날 꼭 써야 할 이야기를 씁니다.
신년호에서는 일상 속 깨달음을 나눴습니다.
늦겨울호에서도 매일의 작은 순간들, 사람과의 만남, 글 쓰며 살아가는 이야기.
겨울 끝자락에서 봄을 준비하는 시간, 끝내지 못한 것들을 마무리하고 새로운 시작을 준비하는 이야기를 솔직하게 전합니다.
✦ 신청 안내
신청 마감: 2026년 2월 18일 (수)이나 연재중에도 계속 구독 가능합니다.
발송 시간: 저녁 6시~7시 사이를 원칙으로 하나, 글의 완성도를 위해 종종 밤이나 새벽까지 이어질 수도 있습니다.
2월 19일부터 연재 시작. 지금 구독하시면 바로 함께하실 수 있어요.
다시 한번 제 글의 첫 번째 독자가 되어주시겠어요?
평일 저녁, 당신의 메일함에서 조용히 시작되는 한 편의 기록.
[2026 늦겨울호 일간 이빛소금 구독 신청하기] https://bit.ly/4ruzLBR
일간 이빛소금 지난호 읽어보기
https://brunch.co.kr/@writelivenote/671
https://brunch.co.kr/@writelivenote/672
— 이빛소금 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