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하다

친구 만나는 길

짜리몽땅하고 큐티한 아이를 봤다.
쌍꺼풀진 귀여운 얼굴이 압권이다.

본인-“만져도 돼요?”

아저씨-“그럼.”

(경계하는 강아지)

본인-“어헛.. 경계하네. 미안 미안.”

아저씨-“안되겠다. 만지면 안돼.”


영상도 있는데 올리지를 못하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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