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소개서 개요를 짰다. 힘들다.
-개명을 하려고 한다. 이름은 그대로 두고 한자만 바꿀 거다. 사실 이름 바꿀까 솔깃했지만 삼십 년 살았는데 이름 바꿔서 무엇하리.
-레터링 문구 생각 중이다. WIN POWER GETUP Fighting 이런 종류로.. 나는 파이팅이 필요하다.
-친구가 본인 오빠랑 결혼하랜다. 나랑 결혼하면 오빠분이 불쌍해질거라 했다. 그리고 너같은 시누이 있으면 내가 괴롭힘 받을 거 같다고 했다. 여러모로 짓궂은데 귀여운 친구다.
9살 때는 용이라는 친구가 있었는데 걔네 어머니가 너는 내 며느리감이라고 계속 말씀하셨었는데. 그 아주머니는 나의 무엇을 보고 그러셨나 싶다. 그런데 그 집 부자였다. 사실 솔깃했음. (농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