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일기

운동하는데 밖에서 보이는 강아지 존귀탱구리.

내 댕댕이 보고 싶다...


오르막 열 번 뛰고 나서 왕복 오래 달리기 45번 했다. 내 생각인데 다들 내 옆으로 뛰고 싶어하는 거 같다. 왜냐하면 옆에 잘 뛰는 사람이 있어야 힘이 나거든.. (도끼병) 그런데 나는 좀 억울하다. 이유는 말 안해줄 건데 그냥 모든 상황이 아깝다.


법무사에게 개명 신청을 맡겼다. 한자를 바꿨다.


자소서 드럽게 안 써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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