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일기

병원은 이번주 내에 연락 준댔는데 낮에 공장 알바도 못하고 연락 올때까지 대기 타야 될 거 같고

그나마 익숙한 생산직은 비수기라 야간 자리 없는 거 같고

대한통운 알바는 2년 전 악몽이 생각나서 가기 싫고

쿠팡은 추석 때 나 까서 뭔가 기분 나쁘고

롯데택배 문자 보냄 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 내가 병원 전화 대기한다고 주간 알바도 못하다니 진짜. 요즘 말로 킹 받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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