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들다는 말
by
Gin
Oct 24. 2025
새어 나오는
흘러나오는
나도 모르게
읊조리고 있는
곁에 있는 사람조차
힘이 쭉 빠져버리게
푹푹 내쉬는 숨결로
지하 저편에 내려가도록
keyword
고독
우울
시
Brunch Book
Gray한 Day
08
블라인드
09
눌어붙은 타르
10
소모
11
힘들다는 말
12
망가지다
Gray한 Day
brunch book
전체 목차 보기 (총 12화)
이전 10화
소모
망가지다
다음 12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