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높은 것을 보는 시야
우리는 하루를 살다보며
많은 감정과 상태를 겪는다.
하루가 아니더라도
나에게 주어진 시간들이
쌓이고 쌓여
후회와 체념이라는
상태도 겪게 된다.
한번도 겪어보지 않은
사람은 없을 것이다.
겪어보고 싶은 사람도
없을 것이다.
하지만
이젠 한 단계 높은 시야를 가져서
후회라는 단어를 배움이라고 부르고,
체념이라는 단어를 수용이라 부르기로 했다.
후회 : 이전의 잘못을 깨치고 뉘우침.
배움 : 새로운 지식이나 교양을 얻다.
체념 : 희망을 버리고 아주 단념함
수용 : 어떠한 것을 받아들임
깨치고 뉘우치기에 새로운 것을 얻을 수 있고
단념했기에 어떠한 것을 받아드릴 수 있다.
새로운 희망을 가질 수 있도록,
후회보단 배운 것이고
체념보단 수용 했다고
바라보는 것.
작은 시야의 변화이지만
앞으로 주어진 길을 가기에
최상급의 부스터를 가지게 된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