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는 꿈을 꿀 수 있어야 한다
작은 네모 안에
꿈을 가두지 말아야 한다
학생은 꿈을 키울 수 있어야 한다
앞으로 살아갈 날 보다 짧은 과거에
꿈을 속박하지 말아야 한다
어른은 자신의 꿈을 위해 아이의 꿈을 잡아먹지 말아야 한다
이제 갓 태어난 여린 새싹에
자신의 꿈을 부여하고, 강제하지 말아야 한다
각자의 꿈나무를 키우되
남의 것을 꺾어서는 안된다.
저도 가끔은 두려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