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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은 시
by
유연
Dec 25. 2023
울고 있는 그 아이
두고 가지 마
네 마음 속 그 아이
두고 가지 마
그 아이
너의 별이고
너의 사랑이니
꼭 잡은 손 놓지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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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마음
내면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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