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분

22년 7월 25일

by 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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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키우던 화분 2개

나는 이 식물의 이름도 모른다

물을 주고는 있는데 날이 갈수록 시들어간다

어떡하냐 너네 주인 이제 없는데

아니면 너네도 알고서 보고 싶어 그러는거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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