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해와 다툼으로 인해 멀어진 사람이 있다면

by 김수민

오해와 다툼으로 인해 멀어진 사람이 있다면

그 자리에 가만히 있어도 돼요.


떠나간 것은 부메랑처럼 돌아오기 마련입니다.


하지만 다시 돌아오지 않는다면

처음부터 내 사람이 아니었다 여기고 살아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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