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때의 내 기도만큼 잘 지내고 있나요?
네 손을 놓으니까,
내 두 손 꼭 잡을 일이 많이 생기더라,
아프지 않게 해 주세요.
힘들지 않게 해 주세요.
늘 웃게 해 주세요.
너무 행복만 하면 조금은 서운할테지만
내가 없더라도...
그렇게 해 주세요.
마음에 있는 말을 주절거리면 하소연이 되지만, 글로 쓰면 공감과 위로가 되기도 합니다. 누군가에게 그리고 저에게 위로가 될 수 있는 따스함을 나누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