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속 그 때의 우리는...
오래된 사진은 그리움이다.
그 때, 그 시절의 나와 당신이
다시는 똑같지 않을
그 날의 공기와 온도가
그 곳이 어디든
그 날이 언제든
돌아갈 수도돌이킬 수도 없는그.리.움.
다시는 똑같지 않은
그 시절의 나와 지금의 당신이...
마음에 있는 말을 주절거리면 하소연이 되지만, 글로 쓰면 공감과 위로가 되기도 합니다. 누군가에게 그리고 저에게 위로가 될 수 있는 따스함을 나누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