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명한 선택

오늘도 오지 않는 회원을 기다리실 쌤 죄송합니다.

by 은쓰다

'사람이 하고 싶은 것만 다 하고 살 순없지.'

하며 다짐하다가


'.러.나.

번 사는 인생, 굳이 하기 싫은 것까진 할 필요도 없.'

라는 생각으로 몸 뿐 아니라,

마음까지 편안해졌지.


- 운동가기 싫은 날 -

매거진의 이전글찰랑찰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