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뜨거워서 놀 수가 없어요.
여름인 건 알고 있어요.
그래도 이건
익숙해지기 힘드네요.
놀이터에 그네를 타려고 해도
엉덩이가 뜨거워 못 타고
그 재미있고 스릴 넘치는
미끄럼틀도 너무 뜨거워 탈 수가 없답니다.
너무 기분이 좋지 않아요.
기분전환을 위해
동네를 뛰어다니려고 해도
푹푹 쪄서 온몸에 힘이 빠지고 늘어지기 시작합니다.
뛰고 싶어도 뛸 수가 없네요.
요즘 오레오오는 생각합니다.
" 피자가 늘어지는 이유가 있구나"
잠시 그늘로 피해 기다리기로 합니다.
시원하고 기분 좋게
뛰어놀 수 있는 그날이 오기를
형님 누나들
안 그래도 힘든 일이 많은데
날씨 때문에 더욱 힘드시죠?
우리 잠시 그늘에서
조금 쉬면서 기다려봐요
시원한 날
기분 좋은 날
분명히 오지 않을까요?
유쾌한 오레오오의 일상을 좀 더 보러 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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