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하는 소시지 조금만 참아
보드라운 살결
좋은 냄새
항상 착하고
겸손한 우리 소시지
그런 소시지가
몸에 상처를 입고
입을 벌리고 힘들어합니다.
오레오오는 이런 소시지를 보고
도저히 참을 수 없었지요.
시간이 없습니다.
자칫 잘못하면
다른 가족들에게 끌려 갈수있기에
오레오오는 순간 틈을 놓치지않고
바람같이 소시지를 구출합니다.
다행입니다.
엄마가 눈치를 못했습니다.
다시 오레오오는 틈을 노립니다.
다른 소시지를
구출하기 위해서.
너네꺼
다먹었음
다른 가족꺼는 먹지마라
욕심쟁이 오레오오
엄마한테 이른다.
유쾌한 오레오오의 일상을 좀 더 보러 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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