덥고 눅눅한 이여름을 상큼하게
여름이 본격적으로 시작됐네요.
숨쉬기 힘들 정도로
엄청나게 더웠다가
장마기간에는 눅눅하고
온 세상이 축축해집니다.
그리고 다시 엄청나게
더워지지요.
이런 여름
형님 누나들 마다
시원하게 보내는 방법들이 있을 겁니다.
오레오오도
누구보다 이런 여름을
상쾌하고 시원하게 보내는 방법을 생각해보았습니다.
세상 모든 물건을 다 판매하는
대형 마트에 가서
세상에서 가장 큰 수박을 사서
하루 종일 그위에서 뛰어노는 것이지요.
시원하고
상큼한 수박 위에서
뛰어 논다면
덥고 습한 이런 여름 따위는
정말 시원하게 보낼 수 있을 겁니다.
부러우시다고요?
정말 정말 큰 수박을 구하게 된다면
형님 누나들도 시원하게 보낼 수 있게
초대해 드리겠습니다.
사양 마시고 오셔서
시원하게 뛰어노시다가 가시기 바랍니다.
엄마에게
계획을 말씀드렸더니
세상에서 가장 큰 수박을
운반해줄
세상에서 가장 큰 차를 구해 보라면서
웃으시네요.
엄마는 정말 바보입니다.
그냥 온 가족이
넉넉히 먹을 수 있는 큰 수박을
사달라는 건데 말이죠
수박 사주세요.
유쾌한 오레오오의 일상을 좀 더 보러 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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