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염병 예방시기의 계절
올해는 길었던 여름 무더위로 농장에서는 체온이 높은 닭들이 조금 힘들었던 계절이었습니다.
선선한 가을 바람과 함께 온도가 내려가자 닭들도 활동하기 편해졌지만, 가을이 시작되면 찾아오는 감염병 예방 시기가 이번에는 더욱 빠르게 다가왔습니다.
늘 그렇듯 농장 출입은 제한되고 닭들도 바깥 출입이 조심스럽습니다. 농장의 활기찬 분위기는 조금 다운되어 보이지만 잠시 쉬어가면서 다시 다가올 계절을 준비하는 시간이 되지 않을까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