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는게 뭐라고 03.22
이제는 네가
내곁에 없어서 슬픈 것은
그 사람 앞에서만 가능했던 나의 모습이
너무나도 그리워지는 외로움
그 아쉬움과 입안 속 텁텁함 때문일게다
이제 나는 너를 만질수는 없지만
이제 나는 너를 이 공기를 통해서 느낄수 있을만큼
성숙해졌다
나를 떠나 주어 고맙고
그리고 사랑했고 미안했다
Stay Humble and Stack Sa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