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는게 뭐라고 03.23
다가올 새벽에
그대는 편하게 잠들었으면 좋겠다
비록 그대는 나를 안아주지 못하지만
나는 나 스스로를 꼬옥 안아주련다
이 차가운 도시 속에서
나는 오늘도 궁색맞게 이런 글이나 쓰고 있다
사는게 뭐라고
03.23
詩
-글품-
Stay Humble and Stack Sa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