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2.47『사람을 얻는 지혜』아예 처음부터 피하는 게 더 낫다
책으로 여는 두 번째 삶,
하루 10분 독서와 매일 쓰는 글로
나의 인생을 기록하고 바꿔가는 공간입니다.
오늘은 클로드. AI를 활용해서 문장을 다듬어 보았습니다! 비교해 보시겠어요? 아래 원문과 첨부해 두었습니다. 개인적인 성향으로는, 음 뭐랄까. 클로드가 깔끔하게 정돈해 주긴 하네요. 제 글에 군더더기가 참 많았구나 깨닫게 해주네요. 챗GPT, Gemini, Claude 도 나만의 방식으로 활용해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힘들고 어려운 일을 마주했을 때 여러분은 어떻게 하시나요? 정면 돌파? 아니면 살짝 비켜가기? 강의를 듣다 보면 '어, 저건 나랑 안 맞는데?'라는 생각이 들 때가 있습니다. 처음 배우는 내용에 '과연 나도 할 수 있을까?' 의심이 들기도 하죠. 특히 내 철학과 가치관에 맞지 않는 방법을 배울 때면 더욱 고민이 깊어집니다.
저는 부동산 투자 공부를 하면서 이런 딜레마를 경험했습니다.
내가 선택한 '다른 길'
부동산 공부를 시작할 당시, 저는 막 실거주용 집으로 이사를 마친 상태였습니다. 그런데 강의에서는 "적극적인 투자를 위해 자기 집을 월세로 옮기고 투자 자산을 늘려라"는 내용이었어요. 강의실 동기 중에는 동남권 신축 아파트 분양권을 팔고 투자를 시작한 사람도 있었습니다. 지방 투자를 위해 멀리까지 임장을 다니거나 법인 투자에 뛰어드는 사람들도 많았죠. 하지만 저는 아무리 생각해도 제 삶의 방식과 다르다는 판단이 섰습니다. 노후가 중요하다 해도 지금 삶의 행복과 가족의 안정을 바꿀 수는 없겠더라고요. 결국 제 생각을 유지했고, 체력 한계를 인정해 사는 동네 주변만 관심을 갖기로 했습니다. 그 선택 덕분에 지금까지 마음 편하게 살아가고 있어요.
전문가의 조언이 항상 정답은 아니다
전문가가 알려주는 방법도 그 사람에게는 맞지만, 누구에게나 정답은 아닙니다. 남이 정해놓은 기준에 갇혀 스스로를 힘들게 만들 필요는 없어요. 에릭 바커의 《세상에서 가장 발칙한 성공법칙》에 따르면 , "자기 계발을 위한 노력은 꼭 필요한 행동이지만, 우리가 가진 근본적인 인성은 좀처럼 바뀌지 않는다. 말재주, 적응력, 충동성, 겸양 등의 특성은 어렸을 때나 어른이 되어서나 그대로 이어진다."라고 했어요. 피터 드러커도 《21세기 지식 경영》에서 "성공적인 커리어와 삶을 위해서는 당신 자신을 알아야 한다"라고 강조했습니다. 진짜 행복한 성공은 내 마음 편안하게, 나 자신을 이해하고, 나에게 맞는 방식으로 나아갈 때 찾아옵니다.
성향별 맞춤 전략을 세운다
성실하게 살아온 사람은 지금까지의 노력을 몇 배 더 기울이는 것이 행복한 길일 수 있습니다. 반면 아웃사이더나 예술가, 개성 강한 리더형 사람이 엄격한 제도권에 들어가면 오히려 자신의 장점마저 부인하게 될 수 있다고 했습니다. 핵심은 바로, 내 성향을 이해하고, 지속 가능한 방법을 찾아보며 성공을 재정의하는 일입니다.
나다운 성공을 위한 3가지 전략
첫째. 나 자신의 SWOT을 분석합니다.
스스로를 들여다보는 시간을 먼저 가져봅니다.
강점(Strengths): 내가 잘하는 것은 무엇인가?
약점(Weaknesses): 부족한 부분은 어디인가?
기회(Opportunities): 나에게 주어질 수 있는 기회는?
위협(Threats): 극복해야 할 장애물은?
제 경우 체력이 약하다는 약점이 오히려 '조금씩 꾸준히'라는 강점이 되었고, SNS라는 기회를 활용해 내향성을 온라인 외향성으로 바꿔 '여유당 글쓰기 365'를 시작할 수 있었죠.
둘째. 롤모델 참고하되, '옆문 전략' 찾습니다.
성공한 사람들의 이야기는 좋은 영감을 줍니다. 하지만 맹목적으로 따라 하는 것은 위험해요.
나와 비슷한 성향을 가진 성공 사례 찾기
'결과'보다는 '과정'과 '사고방식' 참고하기
정면 돌파가 어려우면 나만의 '옆문 전략' 모색하기
오프라인이 힘들면 온라인 활동을, 대규모 마케팅보다는 주변 사람부터 차근차근 챙기는 것도 좋은 방법이죠.
셋째. 위대한 목표를 세우고, 나다운 방식으로 꾸준히 행동합니다.
진짜 원하는 삶의 모습이 무엇인지 장기적인 목표를 설정합니다. 목표를 내 가치관과 성향에 일치시키는 것이 중요하거든요. 《원씽》에서 말하는 '달을 향한 목표'가 정해지면, 나다운 방식으로 꾸준히 나아가는 일만 남습니다. 매일 10분이라도 책을 읽고, 한 문장이라도 글을 쓰는 루틴처럼요. 남들처럼 밤샘 작업을 할 필요도, 억지로 외향적인 척할 필요도 없습니다. 내 속도와 방식대로 여유 있게 추구하는 길이 진짜 만족스러운 성공이라 생각합니다.
당신만의 정답을 찾는 법
지금 한번 돌아볼까요?
나는 어떤 상태인가?
지금 하고 있는 일이 나에게 맞는 방식인가?
더 나답게 할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
세상이 말하는 정답이 아닌, 당신만의 속도와 방향, 방식이 '진짜 정답'일 수 있습니다. 정면 돌파가 어려워도 비켜가는 용기로도 삶은 충분히 빛날 수 있잖아요. 처음부터 피하는 것이 가장 현명한 선택일 때도 있다니 믿어봅시다.
"어렵고 위험한 일은 피하라." 412.47『사람을 얻는 지혜』불행을 작 극복하는 것보다 아예 처음부터 피하는 게 더 낫다.
Write, Share, Enjoy!
<원문>
혹시 여러분은 힘들고 어려운 일을 마주했을 때 어떻게 하시나요? 정면 돌파? 아니면 살짝 비켜가기? 강의를 듣다 보면, '어, 저건 나랑 안 맞는데?'라는 생각이 들 때가 있습니다. 처음 배우는 내용일 때, 과연 나도 할 수 있을까 의심이 들 때가 있습니다. 한 번도 경험해 보지 않은 일이니, 성공해보고 싶어서 그전까지 시도하지 않았던 일을 해본 적 있나요? 내 철학과 가치관, 도덕관과 맞지 않은 일들이 있을 때 고민이 생기기도 합니다. 배운 대로 하다 보면, 지속할 수 없겠다는 생각이 들 때도 있는데요. 성향과 안 맞는 일인 경우였어요. 그럴 땐 과감하게 저의 기준에 따르기로 했습니다.
전문가가 알려주는 방법도 그 사람에게는 맞지만, 누구에게나 그 방법이 정답은 아니었거든요. 남이 정해놓은 기준에 갇혀 제 스스로 힘들게 만듭니다. 진짜 행복한 성공은 내 마음 편안하게, 나 자신을 이해하고, 나에게 맞는 방식으로 나갈 때, 비로소 찾아온다고 생각합니다. 살면서 ‘이걸 해, 그건 안 돼’라는 말을 수없이 들어왔지만, 때론 처음부터 피하는 게 가장 현명한 선택일 때도 있더라고요. 특히, 나와 맞지 않는 일을 억지로 하다 보면 금세 지치고, 결국 포기하거든요.
부동산 공부를 시작하기 전에 저는 실거주 이사를 한 상태였는데요. 강의를 듣다 보니, 적극적인 투자를 위해서는 자기 집을 월세로 옮기고 자산을 불리기 위해 투자를 하라는 내용이었어요. 실거주 집을 계약한 상태에서 강의를 듣게 된 상황이었어요. 아무리 생각해도 제 삶의 방식과 다르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누군가는 동남권 신축 아파트 분양권을 갖고 있었는데 그걸 팔고 투자를 시작한 사람도 있었습니다. 저는 아무리 노후의 삶이 중요하다고 해도, 지금 삶의 행복과 가족의 행복과 바꿀 수 없겠다는 판단을 했습니다. 결국, 제 생각을 유지했고, 마음 편하게 지금까지 살아가는 중입니다. 부동산 규제 정책으로 인해 사람들은 지방 투자를 위해 지방까지 임장을 다니는 사람도 있었고, 법인 투자를 하는 사람도 많았었습니다. 저는 저의 체력한계를 인정하고, 제가 사는 동네 주변만 신경 쓰자는 철학을 세웠습니다. 그러니, 처음부터 지방투자, 법인 투자에 선뜻 손이 나가지 않았죠.
결국 오래 지속하기 위해서는 나에게 맞는 방법을 찾아가는 일이 효과적입니다. 그래야 마음 편하게 살아갈 수 있습니다. 에릭 바커의 <세상에서 가장 발칙한 성공법칙>에 따르면, "자기 계발을 위한 노력은 꼭 필요한 행동이지만, 우리가 가진 근본적인 인성은 좀처럼 바뀌지 않는다. 말재주, 적응력, 충동성, 겸양 등의 특성은 어렸을 때나 어른이 되어서나 그대로 이어진다."라고 합니다. 피터드러커는 <21세기 지식 경영>에서 "처음부 끝까지 성공적인 커리어와 삶을 위해서는 당신 자신을 알아야 한다."라고 말했죠. 나 자신을 안다는 것. 바로 인생에서 원하는 바를 이루는 길은 자신의 강점을 알고 그에 맞는 성공 법칙을 찾는 길입니다.
성실하게 살아온 사람은 지금까지 해온 노력대로 몇 배 더 기울이는 것이 120% 행복한 길일 수 있고, 아웃사이더, 예술가, 개성 강한 리더형에 해당하는 사람인 경우 엄격한 제도권에 들어가면 그들의 인생이 더 험난해져서 자신의 장점마저 부인하는 경우가 생길 수도 있다고 에릭 바커 책에 나와 있습니다.
내 성향을 이해하고, 지속 가능한 방법을 찾고, 성공을 재정의하는 것에서 출발해 보시겠어요? 당신의 성향에 맞게 적용할 수 있는 3가지 전략을 소개합니다.
첫째, 나 자신의 SWOT 분석을 합니다. 그리고 강점과 기회를 파악하는 일입니다. 스스로를 들여다보는 시간을 먼저 가져봅니다. 나의 강점(Strengths)이 무엇인지, 약점(Weaknesses)에 대해 생각하고, 나에게 주어질 수 있는 기회(Opportunities)를 발견하며, 위협(Threats)을 파악합니다. 내가 몰랐던 재능이나 가능성을 찾아보는 계기가 될 거예요. 제 경우는 체력이 약해서 아주 조금씩 꾸준히 글을 쓰는 강점을 갖게 되었고, SNS라는 기회를 활용해 오프라인에서 내향성을 온라인에서 외향성으로 드러내며 '여유당 글쓰기 365'를 시작했지요.
둘째, 롤모델은 참고하되, 나만의 '옆문 전략' 찾습니다. 성공한 사람들의 이야기는 좋은 영감을 줍니다. 하지만 그 방식을 맹목적으로 따라 하는 것은 위험해요. 가급적 나와 비슷한 성향을 가진 사람 중 성공한 사례를 찾아보면 됩니다. 그들의 '결과'보다는 '과정'과 '사고방식'을 참고하는 거죠. 특히 그 성공 방식을 그대로 답습하기보다 나의 강점을 살린 '옆문 전략'을 모색해 봅니다. 정면 돌파가 어려워도, 나만의 방식으로 살짝 우회할 수 있거든요. 내가 원하는 목표에 도달하는 유연함이 필요하달까요. 오프라인이 힘들면 온라인 활동을 하는 것, 온라인 마케팅보다는 주변 사람부터 먼저 챙기는 과정 등이 세상이 정한 정답이 아닌, 나만의 방식으로 브랜드 만드는 방법입니다.
셋째, 위대한 목표를 세우고, 나다운 방식으로 꾸준히 나아갑니다. 진짜 원하는 삶의 모습은 무엇인지, 장기적인 목표를 설정해 보셨나요? 이게 중요하거든요. 목표를 내 가치관과 성향으로 일치시킵니다. <원씽>에 나온 달을 향한 목표가 정해지면, 나다운 방식으로 꾸준히 나아가는 일만 남죠. 매일 10분이라도 책을 읽고, 한 문장이라도 글 쓰는 꾸준한 루틴 같이요. 남들처럼 밤샘 작업을 할 필요도 없습니다. 억지로 외향적인 척할 필요도 없었어요. 내 속도와 방식대로, 여유 있는 삶을 추구하는 길이 진짜 만족과 성공을 맛보게 해 줍니다.
지금 나는 어떤 상태인지, 지금 하고 있는 일이 나에게 맞는 방식인지, 더 나답게 하는 방법과 방향이 없는지 고민해 보는 하루 어떠세요? 세상이 말하는 정답이 아닌, 당신만의 속도, 방향, 방식이 ‘진짜 정답’ 일 수 있습니다. 정면 돌파가 어려워도, 비켜가는 용기로도 삶은 충분히 빛날 수 있다고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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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어족 책 쓰기 코치 와이작가 이윤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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