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인의 SNS 노후 대비법

『사람을 얻는 지혜』113 악천후와 역경 대비는 잘 나갈 때 해야 한다

by 와이작가 이윤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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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직장 다닐 때, 퇴사를 대비해야 한다고 생각해요.


노후 준비는 퇴사 후에 하는 게 아니라, 10년 먼저 시작하는 게 더 지혜롭고 여유로운 방법이죠. 직장생활할 때는 급여도 꼬박꼬박 들어오고, 인센티브도 챙겨 받으니 소득에서 자유롭습니다. 점심 약속, 회식, 동료들과의 대화도 풍성하죠. 이럴 때 노후 준비가 필요 해요. 반대로 퇴사 후에는 사람 만나는 것도 조심스러워지고, 오히려 호의를 얻기도 어려워지거든요.


“은퇴 후에도 이어질 디지털 친구를 지금부터 만들어 두자.”라고 권하고 싶습니다.

SNS가 지금 별거 아닌 것처럼 보이나요? 언젠가는 소중한 자산이 될거니까요.

직장 다닐 때, 노후 대비를 위한 SNS 운영 방법 안내드릴게요.


첫째, 꾸준함이 실력을 이깁니다.

하루 10분이라도 좋아요. 완벽한 글보다 소소한 일상, 업무 경험담이 훨씬 매력적이거든요. 출근 전에 떠오른 생각 한 줄을 매일 올리며 시작했답니다.


둘째, 진정성 있게 소통합니다.

“좋아요”만 누르지 말고, 댓글에 내 이야기를 곁들여 봅니다. “저도 이런 경험이 있는데요” 한마디가 생각보다 깊은 관계를 만들거든요.


셋째, 스킬 포트폴리오를 만듭니다.

자신의 분야, 관심사에 대한 콘텐츠를 꾸준히 나누면, 어느새 그 주제를 대표하는 사람이 됩니다. 본업 뿐 아니라 하나 정도는 돈 벌 수 있는 기술을 배웁니다. AI 디자인, 글쓰기, 컨설팅 등 작은 것부터 시작할 수 있어요. 저는 책과 독서모임, 글쓰기 노하우를 차곡차곡 쌓아가는 중이에요.


넷째, 오프라인으로 연결합니다.

온라인에서만 끝내지 말고, 기회가 되면 커피 한 잔이라도 함께합니다. 짧은 대화 한 번이 백 번의 온라인 댓글보다 더 강력하거든요.


다섯째, 베푸는 마음으로 시작합니다.

무언가 얻으려 하지 말고, 도움이 될 만한 정보와 경험을 먼저 나눕니다. 진심은 통하거든요. 결국 좋은 사람들이 곁에 모여들지요.


SNS는 이제 저의 제2의 명함, 제2의 직장입니다. 새로운 일거리는 물론이고, 다양한 분야의 사람들을 만나는 창구가 되었거든요. 무엇보다 나이를 먹어도 계속 성장할 수 있는 계단으로 쌓아올리고 있습니다.

직장생활 바쁘고 중요하다는 건 잘 알죠. 저도 16년 간 직장생활 해봤잖아요.


번영할 때야말로 역경을 대비해야 한다는 옛 지혜에서 알려주듯, 지금 준비가 필요합니다. 10년 후, 은퇴한 당신도 이렇게 말하길 바랍니다.


“그때 SNS를 시작해두길 정말 잘했어.”


그 미래는 바로 오늘, 글 한 줄에서 시작할 수 있습니다.


"번영할 때 역경을 대비하라." 『사람을 얻는 지혜』113. 악천후와 역경 대비는 잘 나갈 때 해야 한다



책으로 여는 두 번째 삶, 파이어북

Write, Share, Enjoy!


파이어족 책 쓰기 코치 와이작가 이윤정

3000일+ 꾸준한 독서, 365독 글쓰기 노하우

책 한 권으로 삶을 바꾸는 실천 꿀팁

https://litt.ly/ywritingcoa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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