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 주었는데 덜 준다고
타박을 한다.
속마음을 뒤집어
보일 순 없으니
상대더러 딱 그만큼만
생각하라 한다.
다 준 나는 손해이지만
덜 준 너는 이득일 테니까
딱 그거만큼만 거리를 유지하자.
순간적으로 감성으로 글을 쓰고있는 마음만은 소녀입니다. 고양이들의 일상과 시를 적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