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조 15일째

by 이장순

길고양이가 아름다울 수 있다는 것을 우리 아깽이를 보고 알아간다. 어쩌면 아깽이는 집고양이의 운명을 가지고 태어났을지도 모른다. 길고양이 눈매가 사나운 것은 인간이 만든 이기심 때문이 아닐까?

길고양이가 인간을 믿지못하는 건 고양이의 더러움만 생각하고 그들이없으면전염병온거리를

뒤덮을지 모른다는 것을 생각지 않는 인간 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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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간적으로 감성으로 글을 쓰고있는 마음만은 소녀입니다. 고양이들의 일상과 시를 적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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