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재 중 생명이 03화

생명이

by 이장순

기억이 나질 않는다.

어려서 그랬을까?

내 다리가 왜 잘렸는지 모르겠다.

기억이 날 때부터 내 다리는 세게였다.

충격 때문이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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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간적으로 감성으로 글을 쓰고있는 마음만은 소녀입니다. 고양이들의 일상과 시를 적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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