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억이 나질 않는다.
어려서 그랬을까?
내 다리가 왜 잘렸는지 모르겠다.
기억이 날 때부터 내 다리는 세게였다.
충격 때문이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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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간적으로 감성으로 글을 쓰고있는 마음만은 소녀입니다. 고양이들의 일상과 시를 적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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