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을 쓴다는 것이
중독 같아지면
글 쓰는 사람이 된 것일까?
중독 같아졌다.
글 쓰는 것이
읽는 것처럼
중독에 빠졌다.
순간적으로 감성으로 글을 쓰고있는 마음만은 소녀입니다. 고양이들의 일상과 시를 적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