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가 올 죽음을 생각하고 있다.
많은 죽음 속 세상의 종말 같은 내 죽음을
생각한다. 끝이라는 죽음이 과연 마지막 죽음일까
죽음 뒤에는 또 다른 탄생이 있을까?
죽음은 불사조 같은 생명력에
탄생과 종말을 반복하는 것은 아닐까?
수많은 죽음들 속에서 내 죽음은
지구에서 먼지처럼 가벼운 것일까!
순간적으로 감성으로 글을 쓰고있는 마음만은 소녀입니다. 고양이들의 일상과 시를 적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