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랜서의 자취 노트 #15
유튜브에서 좋은 플레이리스트를 발견했다.
한곡 한곡 너무 좋아서 놀랬다.
이런 플레이리스트를 만들 수 있는 사람은
도대체 어떻게 이런 노래들을 알게 되었을까?
좋아하는 것을 소중히 간직할 줄 아는 것 같아서
대단하고 부럽기도 했다.
Illustrator JUNO / <안 자고 묘하니?> <신비한 괴물섬과 마법의 열매> <판다 베어> xmenjuno@g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