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책하며 떠올린 그림 #40
시간이 정말 빠르다.
어제 4월 초였던 것 같은데... 벌써 4월 마지막 주라니...
이렇게 시간이 빠르다고 느껴지면 슬퍼진다.
그동안 난 제자리걸음을 하고 있던 것 같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