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 에세이 #35
지금은 직장인이 아니지만
직장 생활 시절 늘 주말은 너무 빠르게 지나갔다.
월요일은 스케이트보드를 타고 달리다
바닥으로 다시 내려오는 기분이랄까.
스케이트보드를 계속 탈 수 없듯이
다시 바닥으로 내려온 현실.
월요일은 시간이 다시 느려지고
다시 열심히 걸어야 하는 시간 같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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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 좋은 한주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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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llustrator JUNO / <안 자고 묘하니?> <신비한 괴물섬과 마법의 열매> <판다 베어> xmenjuno@g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