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식
by
시쓰는구링
Jul 26. 2025
당신을 기다리겠습니다.
언제라도 나를 찾아주세요.
해가 날 따끔거리게 해도
빗물이 씻겨주매 살아집니다.
당신은 나에게로 와 부정을 먹여주시고
나는 당신께 삶을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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