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또 저기
어디에도 네가 있어.
계속 내가 너를 벗어나도
그럴수록 네가 더 깊어져.
거기, 또 거기
아무리 맴돌아도 결국 발걸음은 거기로
내 마음은 거기로
네가 더욱 깊어질수록
다시, 난 여기
히히 똥글발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