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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기
사랑은 감기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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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비가을바람
Jan 11. 2023
감기
그대 이름에 얼굴에 열이 오르고
그대 발걸음에 멎은 기침이 나고
그대 목소리에 목구멍에 바람이 들고
그대 미소에 눈이 시큰해 눈물이 나고
그대 손길에 온몸으로 몸살을 앓았다.
<출처/Pixab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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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세이 분야 크리에이터
<가을이 왔어요> 출간작가
17년 차 한국어 선생님이며, 등단 시인입니다.. <시간보다 느린 망각>시산문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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