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대와 나는
시
by
봄비가을바람
Apr 14. 2023
그대와 나는
서로 다른 계절을 살다가
같은 계절에 손을 잡고
같은 시간 같은 공간에 있다.
서로 다른 심장으로 살다가
같은 그림을 그리고
같은
책으로 엮어
하나의 심장으로 뛴다.
오는 길은 달라도
걷는 길은 같으나
다시 가야 할 길은 달라도
함께 뛴 심장이
둘로 속도가 차이가 나도
그대와의 소설은
한 번쯤 추억으로 웃겠지.
<출처/Pixabay>
keyword
그대
심장
소설
Brunch Book
사랑이 깊으면 아픔도 깊다.
20
초콜릿
21
기억이 부르는 이름
22
그대와 나는
23
사랑합니다.
24
서로 마주 보고 있는 우리
사랑이 깊으면 아픔도 깊다.
brunch book
전체 목차 보기 (총 30화)
이전 21화
기억이 부르는 이름
사랑합니다.
다음 23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