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월 湖水
가을 단상
by
여의강
Oct 14.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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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이
靑
을 풀었다
구름이
白
을 더하고
노을이
赤
을 보탰다
숲이 黃
으로
산이 黑으로 가렸다
달,
銀盃
들고 기다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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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수
가을
단상
Brunch Book
Hi 가을, 내년에나 보겠네
03
유난한 그대
04
시월의 山
05
시월 湖水
06
시월의 비
07
시월 편지
Hi 가을, 내년에나 보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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