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리기는 쉬지 않았으나 글쓰기는 한 주 쉬어갑니다
이번 주에는 불가피한 사정으로 연재를 한 주 쉬어갑니다.
다음 주에는 더 좋은 글로 찾아뵙겠습니다.
그리고 제 글에 관심과 애정을 보내주시는 분들께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항상 몸과 마음이 건강한 나날들 보내시길 바래요.
달려라희야의 브런치입니다. 취미를 넘어선 달리기러버로, 2023년 춘천마라톤풀코스를 완주했습니다. 일할 때는 임상영양사, 평소에는 엄마이자 아내로 살고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