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마음만은 …. 아이라고..
마음만은… 아이라고 생각해 주면 안 되겠니?
결국 어린이날 우겨서 받아낸 선물들
어버이날은 너무 바로 붙어있고
스승의 날에 뭐라고 우겨보지? 음…
“키가주니기억 안 나겠지만..내가 바로 너의 미친 스승이었다 “-환혼 패러디-
전업 소설가 전에 호텔리어였습니다. 10년 넘게 매일 다른 인생의 투숙객을 맞으며, 서비스보다 이야기를 적고 싶다는 생각했고, 표지와 삽화를 직접 그린 장편 소설을 출간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