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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여름가을동화
전체를 이해하려면 부분을 이해해야 한다. 부분을 이해하려면 전체를 이해해야 한다. 이것이 이해의 순환이다. -Ken Wilber- 이해라는 글자를 읽어낼 수 있게 되어 기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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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라토스
스위스에 살면서 신학과 철학을 탐구하고, 아이들을 가르치고, 매일 저녁 사랑하는 가족을 위해 따뜻한 밥상을 차리는 에라토스입니다. 글을 읽고 쓰며 일상의 아름다움을 발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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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석효
공룡 나라 경남 고성에서 아이들과 오늘도 열심히 알콩달콩 살아가고 있는 시골 교회 목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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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종민
홍종민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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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상현
글쓰는 투자자. 마인드TV 운영자. 삼각산재미난학교 학부모. 저서 '소심한 중년은 안전한 투자에 끌린다' 저서 '나를 알면 세상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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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하시정
시간은 허공에 스민 잉크처럼, 번지며 사라지는 상흔이다. 이 글들은 갈라진 돌틈에 스며든 빗방울이 철학을 적시는 순간을 포획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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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해
단어의 바다에서 문장을 건지는 초보 낚시꾼입니다. 밤새 사투를 벌이다 뜰채를 놓치면 용왕님이 금으로 된 낚시대를 내어주지 않을까요. 안 써지는 글을 붙잡고 매일 요행을 꿈꿔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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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로
<오늘도 행복수집> 저자. 일러스트제작요청은 이메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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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도 하는 변호사
2026년에는 꾸준히 쓰고, 꾸준히 읽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용기 있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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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옥
칠십이 되어 글쓰기를 시작한 열정 만수르입니다. 3남매의 엄마이자 두 명의 작은 손자를 둔 할머니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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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이한나무
뭐든 해봐! 찔러봐! 뭔가 힘 좀 써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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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득
문득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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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림헌
혼자 사는 할머니가 늦게 책 읽기 글쓰기에 빠져 작가를 꿈 꾸고 세상 궁금한 것이 너무 많은 죽림헌의 브런치 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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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은솔
저는 언제나, 누구와도 할 이야기가 있습니다. 그래서 글을 쓸 수밖에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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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시울
재미있는 추리소설, 추리소설이 아니라도 좋은 책들, 책이 아니라도 즐거운 것들에 대한 이야기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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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그림
낮에는 직장인 밤에는 시를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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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광현
그림 에세이 <물감이 스며든 아빠의 하루> 저자. 글 쓰고 미술을 교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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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가을
나를 찾는 여정, 행복을 찾는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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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u Ming
작가가 되고 싶다는 아들의 꿈을 이해하고, 대화하고, 응원하고 싶어 글을 쓰기 시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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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mi
Mimi의 브런치입니다. 좋은 작가가 되기를, 소망하는 전직 대학교 교직원이었습니당^^~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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