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세상살이가 슬픈가요?
세상 그 많은 사람들이 보여도 혼자라는 생각에 눈물만 자꾸자꾸 흐르나요?
이루어 놓은 일 없이 시간만 흐르는 것 같나요?
그래서 누군가에게 위로받고 싶나요?
고통은 견디는 게 아니래요.
다 지나가는 거래요.
두려워하지 말고 지쳐 쓰러지지도 말고
그냥 가던 길을 힘내서 걸어가세요.
괜찮아요.
혹시 알아요?
힘든 일이 다 흘러가고 나면
뜻밖의 행운이 당신을 기다릴지.
그래서 인생은 드라마틱하고
살만한 것일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