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긍정 확언 저널링 모닝페이지
오늘 아침 6시 걷뛰 걷뛰 러닝 2바퀴를 하고 보람
가득하게 아침을 맞았다.
아침에는 여러 얽혀있는 생각들이 꼬리에 꼬리를
물고 떠돈다.
러닝을 하면 생각이 멈춰서 참 좋다.
그저 내 호흡, 숨에 집중하고 힘들다,
그만 뛰고 싶다와 더 뛰자의 싸움만이 있다.
그렇게 러닝을 하고 땀에 흠뻑 절어서
홍당무 얼굴을 하고 집으로 돌아올 때,
세상 행복하다.
잠시 생각했다.
나는 왜 이게 행복할까?
아,그렇구나..
스스로 하겠다고 한 아침 운동을 계속 해내고
있어서였다.
성취감.
그런데.. 또 한편 이런 생각도 들었다.
뭘 잘 해내야만 나는 훌륭한 사람일까?
사랑받는 느낌이 들까?
그렇게 나의 행복한 감정의 출처를 찾으며, 다시
존재로 돌아왔다.
우리는 존재하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행복하고
소중한 줄 알아야 한다.
이 존재에 대한 감사와 충만함이 없으면 계속
뭔가 추구하고 쫓아가기 바쁘다.
한걸음 쫓아가면 한 걸음 달아나는 행복,
그것이 성과에 대한 칭찬으로 자신을 몰아붙이는
삶에서 얻는 헛헛함이다.
성취는 자꾸만 하겠지만 행복하기는 어렵다.
진정한 행복이란, 결국 자기 자신의 존재를 있는 그대로
존재함 자체로 귀하게 여기고 소중하게 보는 눈을 갖는 것이다.
아니 그런 눈은 이미 우리 안에 있다.
그 눈을 다시 회복해 가는 여정이 깨달음의 여정이다.
지극히 그저 내 존재가 아름답고 소중하다 여길수 있는
마음. 그 마음을 오늘도 찾았다.
뭘 하든 뭘 하지 않든 나는 참 괜찮은 사람이다.
참 소중한 사람이다.
오늘도 한 줄 마음의 소리를 듣고 적어 본다.
그래,
너는 이미 충분해, 아침에 눈을 떴고 이렇게 생생히
존재하고 있으니까..
고마워, 오늘에게..
이 순간에..
이 존재에..
모든 날 모든 순간이 내겐 완벽해.
이렇게 살아 있으니까..
이 모든걸 깨닫고 있으니까..
진정한 '나'란 모든걸 바라보는 존재이니까..
그 자리에 있으면 두려움도 사라지고 평온해.
오늘도 좋은 날 되세요!
나의 마음을 밝혀주고, 삶의 길을 찾아 주는
아침 긍정 확언 2번째
내 삶의 사명(나를, 그들을 있는 그대로
사랑하는 일)을 알게 되면 무겁던
삶은 가볍고 경쾌하다.
그저 배우고, 사랑하고, 사명을
다하며 살면 된다. 얼마나 가볍고 경쾌한가.
나는 글쓰기 루티니님들과
동반 성장하는 하반기를 만들어간다
함께 할 수 있어 기쁘고 감사하다
모두 글쓰기 루틴이 잡혀 원하던 결과를
얻었다.
<리사와 힐링 에세이 쓰기 1:1 세션>을 통해
나와 인연이 된 그분들의 마음 치유를 돕고,
나와 글 작업을 한 30편의 글을 잘 편집해서 출간을
돕는다. 그 책 한 권이 그들의 삶을 바꿔 놓아 참
감사하고 보람 있다. 내가 했던 그 과정 그대로
그들에게도 평온과 감사와 이해와 수용이 찾아들
것임을 안다.
친정 엄마의 첫 에세이집
<구멍가게 40년, 엄마의 일기장> 을 올해
8월 25일 전까지 완성해서 엄마 품에 안겨드렸다.
정말 정식 작가가 되셨다. 뭉클하고 감사하다.
아침, 저녁 러닝을 한다.
새로운 종류로 몸을 쓰니 활기차고 기분도
좋게 하루를 시작한다.
나는 왜 이렇게 몸이 가볍고 건강해졌을까?
왜 이렇게 채소, 야채, 건강식단이 좋아졌을까?
참 신기하다. 몸이 건강해지고 가벼워지니
더 많이 움직이고 싶고, 활동적이게 되었다.
참 감사하다. 건강한 몸에 건강한 정신이 깃든다.
나는 노동 수입이 아닌 인세 타입의 소득을
월 천만 원 번다
매달 매달 내 통장에는 인세 타입의 소득이
월 천만 원 이상 들어온다.
나는 그 돈으로 풍요롭게 여행도 하고 사람들에게
영어, 글쓰기에 관한 지식 콘텐츠로
성장을 위한 동기부여하고 내면을
건강하게 하는 일을 하며 더 큰 가치를 창출한다
나는 한다면 하는 사람이다.
나는 왜 이렇게 풍요롭게 되었을까
나는 오늘도 글을 쓴다
나는 작가이다.
나는 감동을 주는 베스트셀러 작가다.
작가는 매일 글을 쓰는 사람이다.
나는 블로그로 일상과 여행이 풍족하다.
협찬은 신청하면 다 되고, 여행 숙박 음식점 기타
협찬으로 월 1백을 만들어낸다. 일하며 틈틈이
여행을 떠나고 블로그가 나를 재워 주고 먹여주니
즐겁다. 지인들과 함께 협찬을 공유할 수 있어
진짜 풍요롭다.
리사와 힐링 글쓰기, 블성루티니들이
모두 다 같이 성장하여
글쓰기로 물질적, 정신적인 풍요를 얻는다.
블성루티니들도 나처럼 월 천만 원 인세소득자
가 된다. 월천클럽으로 성장한다.
글쓰기로 나에게 다가오는 인연에 대해
최선의 마음으로 그들을 돕겠다.
나는 경제적 자유, 시간적 자유, 영적 성장,
나눔의 삶을 산다.
모든 것에 감사하다. 이 모든 순간들을 사랑한다.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평온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