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이 전하고 싶은 말

아침 긍정 확언 1000일의 기록 feat. 모닝페이지

by 김리사

“꿈은 무의식이 의식에게 보내는 작은 메시지다.”

칼 구스타프 융 (Carl G. Jung)



어떤 꿈은 너무나 선명해서 꼭 생시 같다.

바로 어젯밤 꿈처럼..


돌아가신 아빠가 나왔다.

긴 시간 골몰하던 문제, 나를 고통에 빠뜨리던 문제를

내려놓지 못하고 있었는데 그걸 내려놓은 그날,

바로 그 밤, 그 새벽

나는 꿈으로 아빠를 만났다.


그리고 한 메시지를 전하고 가셨다.


네가 방황하고 길을 못 찾고 있으니 너무 슬퍼..


안타깝고 슬프구나..

그래, 그 선택을 네가 내려주길 아빠는 바랐어..


말을 하고 있진 않아도 느낌으로 이해했다.

그런 말을 하고 싶었던 것이다.



그때 나는 알았다.


아..

이 결정을 내가 진작에 내렸어야 했는데 그러지 못해

너무 힘들었구나.



매듭.



그렇게 매듭이 지어졌다.

내 인생을 정말 송두리째 바꿔버린 그 사람과 일을

떠나 이제 새로운 여정을 나서기로 했다.


여전히 에너지가 꿈틀꿈틀 내 몸 여기저기를 타고 돌아다니며

찌릿하게 두통을 안긴다.


떠나가는 중.


아니, 이미 떠났을지도.


그렇게 나는 이별이라는 지구별 여행 최대 미션,

최대 공부를 마치고, 평온해져 간다.



사명을 알게 된 날,

나는 다시 태어났다.


그 사명에 맞게 사건이 펼쳐지고 나는 사람들을 새롭게 내

그릇에 담는다.


점점 그릇이 더 커져서 더 많은 사람들을 담길 소망 하며..

깨어지고 넓어지는 고통이 성장통이라면, 달갑게

받겠다 다짐하며..


오늘도 아침을 맞았다.


수없이 무너지고 눈물바람을 하던 그 아침, 그 고통이

사라진 자리에, 감사와 평온, 고요가 머문다.


오늘도 참 좋은 날이다.


글쓰기 좋은 날이다.


마음 보기 참 좋은 날이다.


긍정 확언으로 무장하고 오늘도 나만의 여정을 떠난다.

늘 그 끝은 해피엔딩이다.


오늘도 감사합니다.






나의 마음을 밝혀주고, 삶의 길을 찾아 주는

아침 긍정 확언 3번째

내 삶의 사명(나를, 그들을 있는 그대로

사랑하는 일)을 알게 되면 무겁던

삶은 가볍고 경쾌하다.


그저 배우고, 사랑하고, 사명을

다하며 살면 된다. 얼마나 가볍고 경쾌한가.

나는 글쓰기 루티니님들과

동반 성장하는 하반기를 만들어간다

함께 할 수 있어 기쁘고 감사하다

모두 글쓰기 루틴이 잡혀 원하던 결과를

얻었다.


<리사와 힐링 에세이 쓰기 1:1 세션>을 통해

나와 인연이 된 그분들의 마음 치유를 돕고,

나와 글 작업을 한 30편의 글을 잘 편집해서 출간을

돕는다. 그 책 한 권이 그들의 삶을 바꿔 놓아 참

감사하고 보람 있다. 내가 했던 그 과정 그대로

그들에게도 평온과 감사와 이해와 수용이 찾아들

것임을 안다.


친정 엄마의 첫 에세이집

<구멍가게 40년, 엄마의 일기장> 을 올해

8월 25일 전까지 완성해서 엄마 품에 안겨드렸다.

정말 정식 작가가 되셨다. 뭉클하고 감사하다.


아침,저녁 러닝을 한다.

새로운 종류로 몸을 쓰니 활기차고 기분도

좋게 하루를 시작한다.

나는 왜 이렇게 몸이 가볍고 건강해졌을까?

왜 이렇게 채소, 야채, 건강식단이 좋아졌을까?

참 신기하다. 몸이 건강해지고 가벼워지니

더 많이 움직이고 싶고, 활동적이게 되었다.

참 감사하다. 건강한 몸에 건강한 정신이 깃든다.


나는 노동 수입이 아닌 인세 타입의 소득을

월 천만 원 번다

매달 매달 내 통장에는 인세 타입의 소득이

월 천만 원 이상 들어온다.

나는 그 돈으로 풍요롭게 여행도 하고 사람들에게

영어, 글쓰기에 관한 지식 콘텐츠로

성장을 위한 동기부여하고 내면을

건강하게 하는 일을 하며 더 큰 가치를 창출한다


나는 한다면 하는 사람이다.


나는 왜 이렇게 풍요롭게 되었을까


나는 오늘도 글을 쓴다

나는 작가이다.

나는 감동을 주는 베스트셀러 작가다.

작가는 매일 글을 쓰는 사람이다.


나는 블로그로 일상과 여행이 풍족하다.

협찬은 신청하면 다 되고, 여행 숙박 음식점 기타

협찬으로 월 1백을 만들어낸다. 일하며 틈틈이

여행을 떠나고 블로그가 나를 재워 주고 먹여주니

즐겁다. 지인들과 함께 협찬을 공유할 수 있어

진짜 풍요롭다.


리사와 힐링 글쓰기, 블성루티니들이

모두 다 같이 성장하여

글쓰기로 물질적, 정신적인 풍요를 얻는다.

블성루티니들도 나처럼 월 천만 원 인세소득자

가 된다. 월천클럽으로 성장한다.


글쓰기로 나에게 다가오는 인연에 대해

최선의 마음으로 그들을 돕겠다.


나는 경제적 자유, 시간적 자유, 영적 성장,

나눔의 삶을 산다.


모든 것에 감사하다. 이 모든 순간들을 사랑한다.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평온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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