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내가 가장 감사한 것

아침 긍정 확언 1000일의 기록 feat. 모닝 페이지

by 김리사

아무것도 못 해낼 것 같은 불안이 엄습해 온다.

아무것도 아닌 나.

그전의 지질하고 형편없는 우울과 절망이 모두였던

나로 돌아갈까 두려운 아침


그럼에도 조용히 고개를 드는 한 송이 꽃 같은 마음이

있었다.


"발아래를 보렴,

지금 네가 디딘 그 땅, 그 조그만 땅이,

그 생명의 대지가 너를 다음 갈 곳으로

데려다줄 거야. "



"두려워 말고 발을 내디디렴..

세상은 네가 생각하는 것보다 안전하고, 즐겁고

유쾌한 놀이터가 되어줄 거야. 그러니 그저 마음을

내려놓고 즐기렴, 아이야.."




늘 내 안에 살고 있는 불안이 고개를 쳐들고

"나야 나, 나 여기 있어, "


할 때가 있다.


우리는 그렇게 불편하게 동거하며 숨바꼭질을 했다.

불청객처럼 내 안에 머물며,

나가주길 기다릴 때,


그 마음에게 들려오는 목소리가 있었다.


그 모든 것들이 다 온전한 너이니,

두려워말고 다 안아주렴..


그래야 그 아이들이 진정으로 사랑받고 떠나갈 수 있어..


아침의 한 마음은 동전의 양면처럼,

희망과 두려움으로 공존하였다.


태산처럼 높은 목적지를 향해 가는 길 앞에

먼저 좌절하고, 한 걸음이 떨어지지 않는다.

그저 선 자리에서 모든 게 끝나버렸으면 좋겠다

한다.



아무것도 못 느끼도록,

좌절도 불안도, 행복도 그 모든 감정도 다 느끼지 못하게

그냥 게임이 종료되었으면..


그 마음에도 사랑을 보냈다.

지극한 사랑.



오늘 아침 저널링에 주제로 돌아오며,

지금 내가 가장 감사하는 것은

감사할 수 있는 마음이다.

사랑할 수 있는 따뜻한 감사한 마음.


그것이 내 무기다,


삶을 살아가는 나만의 무기.


사람들을 사랑한다.

그런 나를 사랑한다.

두려움에 벌벌 떠는 나를 사랑하고,

그런 나약한 나에게 힘을 보태주는 손잡은 그이들을

사랑한다


내 안에 사랑이 꺼지는 날,

그날이 아마 세상이 끝나는 날이 아닐까?


죽기 전까진 이렇게 뜨겁고 따뜻하게

머물고 싶다.


https://youtube.com/shorts/3qujDAKq8A8?si=nodzeNiF6gw_55nY


나의 마음을 밝혀주고, 삶의 길을 찾아 주는

아침 긍정 확언 4번째

내 삶의 사명(나를, 그들을 있는 그대로

사랑하는 일)을 알게 되면 무겁던

삶은 가볍고 경쾌하다.


그저 배우고, 사랑하고, 사명을

다하며 살면 된다. 얼마나 가볍고 경쾌한가.

나는 글쓰기 루티니님들과

동반 성장하는 하반기를 만들어간다

함께 할 수 있어 기쁘고 감사하다

모두 글쓰기 루틴이 잡혀 원하던 결과를

얻었다.


<리사와 힐링 에세이 쓰기 1:1 세션>을 통해

나와 인연이 된 그분들의 마음 치유를 돕고,

나와 글 작업을 한 30편의 글을 잘 편집해서 출간을

돕는다. 그 책 한 권이 그들의 삶을 바꿔 놓아 참

감사하고 보람 있다. 내가 했던 그 과정 그대로

그들에게도 평온과 감사와 이해와 수용이 찾아들

것임을 안다.


친정 엄마의 첫 에세이집

<구멍가게 40년, 엄마의 일기장> 을 올해

8월 25일 전까지 완성해서 엄마 품에 안겨드렸다.

정말 정식 작가가 되셨다. 뭉클하고 감사하다.

아침저녁 러닝을 한다.


새로운 종류로 몸을 쓰니 활기차고 기분도

좋게 하루를 시작한다.


나는 왜 이렇게 몸이 가볍고 건강해졌을까?

왜 이렇게 채소, 야채, 건강식단이 좋아졌을까?

참 신기하다. 몸이 건강해지고 가벼워지니

더 많이 움직이고 싶고, 활동적이게 되었다.

참 감사하다. 건강한 몸에 건강한 정신이 깃든다.


나는 노동 수입이 아닌 인세 타입의 소득을

월 천만 원 번다

매달 매달 내 통장에는 인세 타입의 소득이

월 천만 원 이상 들어온다.

나는 그 돈으로 풍요롭게 여행도 하고 사람들에게

영어, 글쓰기에 관한 지식 콘텐츠로

성장을 위한 동기부여하고 내면을

건강하게 하는 일을 하며 더 큰 가치를 창출한다


나는 한다면 하는 사람이다.


나는 왜 이렇게 풍요롭게 되었을까


나는 오늘도 글을 쓴다

나는 작가이다.

나는 감동을 주는 베스트셀러 작가다.

작가는 매일 글을 쓰는 사람이다.


나는 블로그로 일상과 여행이 풍족하다.

협찬은 신청하면 다 되고, 여행 숙박 음식점 기타

협찬으로 월 1백을 만들어낸다. 일하며 틈틈이

여행을 떠나고 블로그가 나를 재워 주고 먹여주니

즐겁다. 지인들과 함께 협찬을 공유할 수 있어

진짜 풍요롭다.


리사와 힐링 글쓰기, 블성루티니들이

모두 다 같이 성장하여

글쓰기로 물질적, 정신적인 풍요를 얻는다.

블성루티니들도 나처럼 월 천만 원 인세소득자

가 된다. 월천클럽으로 성장한다.


글쓰기로 나에게 다가오는 인연에 대해

최선의 마음으로 그들을 돕겠다.


나는 경제적 자유, 시간적 자유, 영적 성장,

나눔의 삶을 산다.


모든 것에 감사하다. 이 모든 순간들을 사랑한다.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평온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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