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긍정 확언 1000일 여정과 모닝페이지 저널링
블로그로 숙소를 협찬받아서 일, 월을 이용해 짧은 여행을 떠나왔다.
남편과 함께 둘이 떠난 여행인데 편안하고 즐겁다. 가장 내가 편안하고 나 자신으로 머물 수 있게 하는 사람이 남편이다.
우여곡절을 겪으며 사이가 틀어진 적도 있지만 지금이 그 어느 때 보다 남편과 편안한 시절이라 감사하고 이번 여행을 함께 할 수 있음에 또 감사하다.
이번 모닝페이지에는 < 내 마음을 흐리게 하는 한 가지 내려놓기>라는 주제로 글을 써본다.
여행 내내 생각했다..
내 마음을 흐리게 하는 것은 뭘까? 언제 나는 밝았던 마음이 흐려질까?
문득 한 장면 한 장면으로 들어가게 되면서 내가
흐려진 날들을 떠올렸다.
결국 타인의 평가였다. 나를 비난하는 말, 눈빛, 표정, 무시당하는 느낌
이 모든 것들이 나에겐 무엇보다 고통스러운 화살이었다.
심장에 관통하여 숨을 쉴 수도 없을 것 같은 공포가 있었다.
왜 나는 그렇게 사람들에게 인정받고 사랑받고 싶을까?
그 밑바닥으로 내려가 나를 본다.
결국 어린 시절과 연결되며, 내가 나를 사랑해 주는 힘이 약해서 누군가에게 의지하고 싶은 마음이 있었다
연인이, 절친한 친구가, 배우자가.. 그런 내게 소중하다 여기는 존재들이 나를 지극히 인정해 주고 사랑해 주는 힘을 먹고살아 온 것이다. 내가 나를 그렇게 해주지 못하면서 말이다.
그런 마음이 늘 나를 흐리게 했고, 얼굴에 그늘을 주었다. 마음공부를 하고 나를 알아가며, 자기 사랑을 조금씩 회복하는 요즘, 사람들의 평가나 사랑을 덜 갈구하며 스스로 더 많이 충만해져 간다
이것이 나에겐 자기 해방이고, 평온이고 행복이다.
오늘 아침 모닝페이지 주제를 안고 떠나온 안동 1박 2일 여행. 결국 나를 지극히 아름답고 소중하게 봐주는 내 안의 신성과 사랑의 눈을 만나 그 어느 때보다 충만하다.
나는 있는 그대로 온전하고 완전하여 더 이상 애쓸 일이
없다. 거대한 믿음으로 오늘도 사랑 그 자체가 되어
살아가겠다.
긍정확언을 품고 지구별 여정을 가볍게 떠나본다.
오늘도 좋은 날이다.
매일매일 글쓰기 좋은 날이다
나의 마음을 밝혀주고, 삶의 길을 찾아 주는
아침 긍정 확언 5번째
내 삶의 사명(나를, 그들을 있는 그대로
사랑하는 일)을 알게 되면 무겁던
삶은 가볍고 경쾌하다.
그저 배우고, 사랑하고, 사명을
다하며 살면 된다. 얼마나 가볍고 경쾌한가.
나는 글쓰기 루티니 님들과
동반 성장하는 하반기를 만들어간다
함께 할 수 있어 기쁘고 감사하다
모두 글쓰기 루틴이 잡혀 원하던 결과를
얻었다.
<리사와 힐링 에세이 쓰기 1:1 세션>을 통해
나와 인연이 된 그분들의 마음 치유를 돕고,
나와 글 작업을 한 30편의 글을 잘 편집해서 출간을
돕는다. 그 책 한 권이 그들의 삶을 바꿔 놓아 참
감사하고 보람 있다. 내가 했던 그 과정 그대로
그들에게도 평온과 감사와 이해와 수용이 찾아들
것임을 안다.
친정 엄마의 첫 에세이집
<구멍가게 40년, 엄마의 일기장>을 올해
8월 25일 전까지 완성해서 엄마 품에 안겨드렸다.
정말 정식 작가가 되셨다. 뭉클하고 감사하다.
아침저녁 러닝을 한다.
새로운 종류로 몸을 쓰니 활기차고 기분도
좋게 하루를 시작한다.
나는 왜 이렇게 몸이 가볍고 건강해졌을까?
왜 이렇게 채소, 야채, 건강식단이 좋아졌을까?
참 신기하다. 몸이 건강해지고 가벼워지니
더 많이 움직이고 싶고, 활동적이게 되었다.
참 감사하다. 건강한 몸에 건강한 정신이 깃든다.
나는 노동 수입이 아닌 인세 타입의 소득을
월 천만 원 번다
매달 매달 내 통장에는 인세 타입의 소득이
월 천만 원 이상 들어온다.
나는 그 돈으로 풍요롭게 여행도 하고 사람들에게
영어, 글쓰기에 관한 지식 콘텐츠로
성장을 위한 동기부여하고 내면을
건강하게 하는 일을 하며 더 큰 가치를 창출한다
나는 한다면 하는 사람이다.
나는 왜 이렇게 풍요롭게 되었을까
나는 오늘도 글을 쓴다
나는 작가이다.
나는 감동을 주는 베스트셀러 작가다.
작가는 매일 글을 쓰는 사람이다.
나는 블로그로 일상과 여행이 풍족하다.
협찬은 신청하면 다 되고, 여행 숙박 음식점 기타
협찬으로 월 1백을 만들어낸다. 일하며 틈틈이
여행을 떠나고 블로그가 나를 재워 주고 먹여주니
즐겁다. 지인들과 함께 협찬을 공유할 수 있어
진짜 풍요롭다.
리사와 힐링 글쓰기, 블성루티니들이
모두 다 같이 성장하여
글쓰기로 물질적, 정신적인 풍요를 얻는다.
블성루티니들도 나처럼 월 천만 원 인세소득자
가 된다. 월천클럽으로 성장한다.
글쓰기로 나에게 다가오는 인연에 대해
최선의 마음으로 그들을 돕겠다.
나는 경제적 자유, 시간적 자유, 영적 성장,
나눔의 삶을 산다.
모든 것에 감사하다. 이 모든 순간들을 사랑한다.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평온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