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긍정 확언 1000일 여정 및 모닝 페이지
글 쓰는 삶을 살며, 나는 참 많이 밝아지고 감정 변화에
솔직하고 민감하게 되었다. 오랜 시간 내 마음 보는 일이 무서워 꾹 눌러 담아 둔 내 수많은 감정이 터져 나와 안 볼 수 없애 된 어느 깨달음 날. 나는 그날 다시 태어났다.
내 마음을 가장 먼저 알아 봐주고 내가 먼저 내 편이 되어주었다. 누가 뭐래도 내가 내 마음을 아껴주며 나는 점점 자기 사랑의 신이 된 줄 착각했다. 그 사랑이 내 안에 흐르고 넘쳐 내 곁의 다른 이들에게도 포근히 담기길 바라면서 말이다..
그렇게 사랑이 커진 나라고 믿었는데, 어이없지만 나는 마음공부를 거듭할수록 내 옹졸하고 못된 마음을 더 많이 느끼고 만난다. 마음공부를 하면 자비심 넘치고, 부처님, 예수님처럼 타인이 어떤 모습을 보여줘도 사랑으로 품는 사람이 되는 것인 줄 알았는데 말이다.
그 반대인 것 같다. 더 활발하게 내 마음을 느끼고 표현하고 싶어진다. 케케묵은 지난 이야기인데 그는 전혀 기억조차 못하는 일을 끄집어내어 말해버리고 싶다.
이를테면,
오래 숨거둔 케케묵은 섭섭함, 하지만 표현하지 못했던 내 속마음들.. 그런 것들이 마음공부를 하며 오히려 더 터져 나온다. 물론 그 친구에겐 말하지는 않았지만 문득, 갑자기 억울하던 마음들이 밑바닥에 있다가 수면 위로 올라오는 것이다.
나라고 그런 상처를 누군가에게 주지 않았을까? 그렇게 역지사지해보니 내가 했던 잘못된 일들도 떠올랐다. 반성이 되었다. 그렇게 사건들을 비춰본다. 그런 종류의 억울했던 이야기들이 내 마음에 떠오를 때, 나는 더 이상 내 마음에게 못돼먹었다, 나쁘다라고 비난하지 않는다.
그때 느껴줬어야 할 온당한 내 마음을 모두 내쳤기 때문에 아직도 앙금이 남아 있는 것이다.
그렇다.
내게 올라오는 마음은 아무 잘못이 없다. 마치 인연에 따라 재채기가 그냥 나오는 것처럼 마음도 또한 재채기와 같다. 그저 그런 저런 인과 연이 합해져서 나온 것 일 뿐이다. 그렇게 재채기는 한번 우리에게 찾아오고 쓱~ 떠난다. 다만 그뿐인 것이다.
어쩌면 그 섭섭했었던 시간에 가볍게 쓱~ 표현했어도 좋았을 것이다.
"언니, 그때 왜 그렇게 했어 나한테?"
표현했더라면 더 감정의 골이 깊어지지 않았을지도 모른다.
결국, 표현하지 못한, 수용받지 못한 내 감정들은 다시 무의식 지하세계에 갇혀 다시 기회를 틈타서 나를 찾아온다. 알아봐 달라고 말이다..
오늘 아침, 그 마음을 알아봐 줬다.
그 친구를 만날 때마다 뭔가 모르게 자꾸 계산을 하게 되고 못된 마음이 올라오는 것을 느낀다. 그 안에는 그 케케묵은 시절의 거대한 섭섭함이 있다. 그것이 해소되지 않으니, 다른 사건에도 그 일이 연결되는 것이다.
말 한마디만 했더라면..
말 한마디만 곱게 건네줬더라면 이렇게 되지 않았을 것이다.
내 마음을 솔직하게 봐줬다.
그 마음을 수용해 주고, 그다음은 순리에 맞게 행동할 것이다.
사람의 관계에도 임계점이라는 게 있는데 그 선을 넘으면 더 이상 관계가 지속될 수 없다.
마음공부를 한다는 것 내가 어디까지 사람을 수용할 수 있고, 어떤 사람과 있을 때 나는 나다울 수 있는가, 계산적인 마음을 내려놓고 본성에 가깝게 내가 될 수 있나 있다. 우리의 본성은 사랑이기에..
나는 오늘도 이렇게 내 마음을 알아봐 주고 지구별 여정을 이어간다.
공부 아닌 게 없다. 모든 게 마음공부.
나의 옹졸하고, 시기와 질투가 가득한 그 마음도 다 내 것이기에, 오늘은 그저 안아 줘 본다.
나의 마음을 밝혀주고, 삶의 길을 찾아 주는
아침 긍정 확언 5번째
내 삶의 사명(나를, 그들을 있는 그대로
사랑하는 일)을 알게 되면 무겁던
삶은 가볍고 경쾌하다.
그저 배우고, 사랑하고, 사명을
다하며 살면 된다. 얼마나 가볍고 경쾌한가.
나는 글쓰기 루티니 님들과
동반 성장하는 하반기를 만들어간다
함께 할 수 있어 기쁘고 감사하다
모두 글쓰기 루틴이 잡혀 원하던 결과를
얻었다.
<리사와 힐링 에세이 쓰기 1:1 세션>을 통해
나와 인연이 된 그분들의 마음 치유를 돕고,
나와 글 작업을 한 30편의 글을 잘 편집해서 출간을
돕는다. 그 책 한 권이 그들의 삶을 바꿔 놓아 참
감사하고 보람 있다. 내가 했던 그 과정 그대로
그들에게도 평온과 감사와 이해와 수용이 찾아들
것임을 안다.
친정 엄마의 첫 에세이집
<구멍가게 40년, 엄마의 일기장>을 올해
8월 25일 전까지 완성해서 엄마 품에 안겨드렸다.
정말 정식 작가가 되셨다. 뭉클하고 감사하다.
아침저녁 러닝을 한다.
새로운 종류로 몸을 쓰니 활기차고 기분도
좋게 하루를 시작한다.
나는 왜 이렇게 몸이 가볍고 건강해졌을까?
왜 이렇게 채소, 야채, 건강식단이 좋아졌을까?
참 신기하다. 몸이 건강해지고 가벼워지니
더 많이 움직이고 싶고, 활동적이게 되었다.
참 감사하다. 건강한 몸에 건강한 정신이 깃든다.
나는 노동 수입이 아닌 인세 타입의 소득을
월 천만 원 번다
매달 매달 내 통장에는 인세 타입의 소득이
월 천만 원 이상 들어온다.
나는 그 돈으로 풍요롭게 여행도 하고 사람들에게
영어, 글쓰기에 관한 지식 콘텐츠로
성장을 위한 동기부여하고 내면을
건강하게 하는 일을 하며 더 큰 가치를 창출한다
나는 한다면 하는 사람이다.
나는 왜 이렇게 풍요롭게 되었을까
나는 오늘도 글을 쓴다
나는 작가이다.
나는 감동을 주는 베스트셀러 작가다.
작가는 매일 글을 쓰는 사람이다.
나는 블로그로 일상과 여행이 풍족하다.
협찬은 신청하면 다 되고, 여행 숙박 음식점 기타
협찬으로 월 1백을 만들어낸다. 일하며 틈틈이
여행을 떠나고 블로그가 나를 재워 주고 먹여주니
즐겁다. 지인들과 함께 협찬을 공유할 수 있어
진짜 풍요롭다.
글쓰기로 나에게 다가오는 인연에 대해
최선의 마음으로 그들을 돕겠다.
나는 경제적 자유, 시간적 자유, 영적 성장,
나눔의 삶을 산다.
모든 것에 감사하다. 이 모든 순간들을 사랑한다.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평온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