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긍정 확언 1000일 여정 feat 모닝페이지
몸이 무겁고 아프다. 감기 몸살이 온 것 같다. 글 쓰기도 그 무엇도 다 제쳐두고 자꾸만 드러눕고 싶다.
몸은 참 정직하다. 많이 먹으면 살이 찌고, 건강하게 먹으면 몸이 가볍다. 요즘 내 몸은 무겁고 통증이 있다. 내 몸을 돌보라는 신호다. 오늘은 더더욱 다른 날 보다 나와 소통하며 시작하는 아침이다.
글쓰기 루틴은 잘 형성되어 한 꼭지 쓰는 일이 어렵지 않은데 건강을 위해 하는 유산소 운동이나 식사습관은 쉬이 바뀌지가 않는다. 그만큼 오랜 기간 배어 있는 일이라 그럴 것이다.
어쩌면 우리가 먹는 것이 마음의 병에도 연관되어 있는 것 같다. 건강하게 먹으면 우리 몸의 영양이 균형 잡히고 호르몬 밸런스도 잘 맞게 된다. 인간은 정말 생각보다 훨씬 더 호르몬에 영향을 많이 받는 종이지 않을까? 감정이 오락 가락 하는 것은 호르몬을 살펴보면 답이 나온다.
사춘기 미친 감정도 호르몬이고, 여성 생리기간의 불안과 우울도 호르몬으로 탓이다. 갱년기도 마찬가지. 결국 몸의 순환이 잘 되고 건강해야 하고 있는 루틴도 잘 이어질 것이라는 결론에 다다랐다.
오늘 아침 내 몸이 내게 전하는 메시지는 이것이었다.
"나, 아프다고.. 아파.. 제발 좀 나 좀 돌봐줘.."
이런 목소리를 안고 오늘도 루틴 하는 카페에 왔다.
아침 긍정 확언도 건너뛰고 싶을 정도로 부정적인 마음이 나를 뒤덮는다.
다 건강이 뒷받침 되어야 가능한 루틴..
지금 그럼에도 한 포스팅을 적어보며, 루틴 속에 나를 맡긴다.
그리고 몸에게 말한다.
" 잘 돌보지 않아 미안해.. 계속 일만 시키고, 몸에 좋은 것을 해주지 않아 미안해.. 오늘은 조금만 하고 푹 쉴게.. 고맙고 사랑해 내 몸아.."
나의 마음을 밝혀주고, 삶의 길을 찾아 주는
아침 긍정 확언 7번째
내 삶의 사명(나를, 그들을 있는 그대로
사랑하는 일)을 알게 되면 무겁던
삶은 가볍고 경쾌하다.
그저 배우고, 사랑하고, 사명을
다하며 살면 된다. 얼마나 가볍고 경쾌한가.
나는 글쓰기 루티니 님들과
동반 성장하는 하반기를 만들어간다
함께 할 수 있어 기쁘고 감사하다
모두 글쓰기 루틴이 잡혀 원하던 결과를
얻었다.
<리사와 힐링 에세이 쓰기 1:1 세션>을 통해
나와 인연이 된 그분들의 마음 치유를 돕고,
나와 글 작업을 한 30편의 글을 잘 편집해서 출간을
돕는다. 그 책 한 권이 그들의 삶을 바꿔 놓아 참
감사하고 보람 있다. 내가 했던 그 과정 그대로
그들에게도 평온과 감사와 이해와 수용이 찾아들
것임을 안다.
친정 엄마의 첫 에세이 시집
<구멍가게 40년, 엄마의 일기장>을 올해
8월 25일 전까지 완성해서 엄마 품에 안겨드렸다.
정말 정식 작가가 되셨다. 뭉클하고 감사하다.
아침저녁 러닝을 한다.
새로운 종류로 몸을 쓰니 활기차고 기분도
좋게 하루를 시작한다.
나는 왜 이렇게 몸이 가볍고 건강해졌을까?
왜 이렇게 채소, 야채, 건강식단이 좋아졌을까?
참 신기하다. 몸이 건강해지고 가벼워지니
더 많이 움직이고 싶고, 활동적이게 되었다.
참 감사하다. 건강한 몸에 건강한 정신이 깃든다.
나는 노동 수입이 아닌 인세 타입의 소득을
월 천만 원 번다
매달 매달 내 통장에는 인세 타입의 소득이
월 천만 원 이상 들어온다.
나는 그 돈으로 풍요롭게 여행도 하고 사람들에게
영어, 글쓰기에 관한 지식 콘텐츠로
성장을 위한 동기부여하고 내면을
건강하게 하는 일을 하며 더 큰 가치를 창출한다
나는 한다면 하는 사람이다.
나는 왜 이렇게 풍요롭게 되었을까
나는 오늘도 글을 쓴다
나는 작가이다.
나는 감동을 주는 베스트셀러 작가다.
작가는 매일 글을 쓰는 사람이다.
나는 블로그로 일상과 여행이 풍족하다.
협찬은 신청하면 다 되고, 여행 숙박 음식점 기타
협찬으로 항상 일상이 풍요롭다. 일하며 틈틈이
여행을 떠나고 블로그가 나를 재워 주고 먹여주니
즐겁다. 지인들과 함께 협찬을 공유할 수 있어
진짜 풍요롭다.
글쓰기로 나에게 다가오는 인연에 대해
최선의 마음으로 그들을 돕겠다.
나는 경제적 자유, 시간적 자유, 영적 성장,
나눔의 삶을 산다.
모든 것에 감사하다. 이 모든 순간들을 사랑한다.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평온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