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긍정 확언 1000일 여정 feat. 모닝페이지
내면 아이 상처 치유의 여정이 5년 넘게 이어지고 있다.
어느 날은 솜털같이 마음이 가볍고 밝다가 어느 날은
또다시 바위보다 더 무거운 나락으로 떨어지는 기분이
들기도 한다. 그 무수한 반복의 시간.
지금 나는 어디까지 와 있을까?
점점 내 몸이 내가 아니라, 내 마음에 떠다니는 생각들이 내가 아니라, 그 모든 것을 바라보고 있는 의식이 나라는 것이 실제로 와닿는다.
어떻게 시시각각 변하는 게 나일 수 있을까.
그건 내가 될 수 없다.
그냥 여기 지금 이렇게 존재하는 나
내 모든 생각과 움직임을 바라보고 있는 나는
늘 불변하며 거기 있었다.
아니, 거기라고 말할 수 없는 그 어느 공간에
그렇게 늘 함께 하고 있다.
김상운 선생님의 왓칭 책과 강연, 명상 가이드 등을
따라가며 요즘 많이 혼자 머물러 있다.
그 혼자의 시간이 참 고요하고 편안하다.
그동안 나를 고통스럽게 했던 많은 어린 시절의
잔상과 장면들이 더 자주 떠오른다.
문득문득 떠오르면 만나고 떠나보내길 반복하며
마음공부가 점점 속도가 나는 것인가..
케케묵은 옛이야기들, 지인과의 속상했던 관계
역동 속의 내가 소환되어 다시 조명한다.
'그때 참 맘 아프고 속상했지...'라는 말을 건네주며
그 시절 내가 미처 대처하지 못하고 속수무책으로 당했던 장면들을 만나고 보낸다.
더 이상 나를 비난하지 않는다.
'그걸 뭐 하려고 또 꺼내놔.. 집어넣어..
수치스러워..' 이런 목소리 들을 더 이상 진실이라
믿지 않는다.
그런 과거를 맞았던 내가 수치스러운 게 아니라
그런 장면에 나 스스로를 보호해 주지 못했던
벙어리 같은 내 마음이 짠하고 슬픈 것이다.
사랑받지 못하고, 버림받을까 몹시도 애쓰며 살아왔던
지난 시간에 사랑을 보낸다.
때론 혼자 남겨질지도 모른다. 아프지만 괜찮다.
근원의 자리에서는 혼자도 없고 같이도 없이 그저
통으로 존재하는 일일 터이니..
절대적으로 안전한 그 자리에서 다시 삶을 보면 될
것이다.
지구별 여정에서 배울 것들이 무엇인지 다시
새긴다.
그럼에도 너를 사랑하는 일.
그들을 용서하고 화해하는 일이 어떤 용기인지
배우는 여정이었으리라..
이별하고 또 이별하는 찢어지는 마음을 안는다.
사랑하고 사랑했으나 닿지 못했던 마음을 안는다.
미워하고 미워했으나 시실은 몹시 사랑했음을..
죽고 싶고도 죽고 싶었으나 실은 정말로 살고 싶었음을
그 모든 목소리는 다 같이 사랑이었음을
안다.
오늘도 살아있음에 감사하고, 뭉클하게 하루를 내 눈에 담아본다.
오늘도 글쓰기 좋은 날이다.
매일매일 글쓰기 좋은 날이다.
나의 마음을 밝혀주고, 삶의 길을 찾아 주는
아침 긍정 확언 9번째
내 삶의 사명(나를, 그들을 있는 그대로
사랑하는 일)을 알게 되면 무겁던
삶은 가볍고 경쾌하다.
그저 배우고, 사랑하고, 사명을
다하며 살면 된다. 얼마나 가볍고 경쾌한가.
나는 글쓰기 루티니 님들과
동반 성장하는 하반기를 만들어간다
함께 할 수 있어 기쁘고 감사하다
모두 글쓰기 루틴이 잡혀 원하던 결과를
얻었다.
<리사와 힐링 에세이 쓰기 1:1 세션>을 통해
나와 인연이 된 그분들의 마음 치유를 돕고,
나와 글 작업을 한 30편의 글을 잘 편집해서 출간을
돕는다. 그 책 한 권이 그들의 삶을 바꿔 놓아 참
감사하고 보람 있다. 내가 했던 그 과정 그대로
그들에게도 평온과 감사와 이해와 수용이 찾아들
것임을 안다.
친정 엄마의 첫 에세이 시집
<구멍가게 40년, 엄마의 일기장>을 올해
8월 25일 전까지 완성해서 엄마 품에 안겨드렸다.
정말 정식 작가가 되셨다. 뭉클하고 감사하다.
아침저녁 러닝을 한다.
새로운 종류로 몸을 쓰니 활기차고 기분도
좋게 하루를 시작한다.
나는 왜 이렇게 몸이 가볍고 건강해졌을까?
왜 이렇게 채소, 야채, 건강식단이 좋아졌을까?
참 신기하다. 몸이 건강해지고 가벼워지니
더 많이 움직이고 싶고, 활동적이게 되었다.
참 감사하다. 건강한 몸에 건강한 정신이 깃든다.
나는 노동 수입이 아닌 인세 타입의 소득을
월 천만 원 번다
매달 매달 내 통장에는 인세 타입의 소득이
월 천만 원 이상 들어온다.
나는 그 돈으로 풍요롭게 여행도 하고 사람들에게
영어, 글쓰기에 관한 지식 콘텐츠로
성장을 위한 동기부여하고 내면을
건강하게 하는 일을 하며 더 큰 가치를 창출한다
나는 한다면 하는 사람이다.
나는 왜 이렇게 풍요롭게 되었을까
나는 오늘도 글을 쓴다
나는 작가이다.
나는 감동을 주는 베스트셀러 작가다.
작가는 매일 글을 쓰는 사람이다.
나는 블로그로 일상과 여행이 풍족하다.
협찬은 신청하면 다 되고, 여행 숙박 음식점 기타
협찬으로 항상 일상이 풍요롭다. 일하며 틈틈이
여행을 떠나고 블로그가 나를 재워 주고 먹여주니
즐겁다. 지인들과 함께 협찬을 공유할 수 있어
진짜 풍요롭다.
글쓰기로 나에게 다가오는 인연에 대해
최선의 마음으로 그들을 돕겠다.
나는 경제적 자유, 시간적 자유, 영적 성장,
나눔의 삶을 산다.
모든 것에 감사하다. 이 모든 순간들을 사랑한다.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평온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