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면 아이에게 건네는 아침 편지

아침 긍정 확언 1000일 여정 feat. 모닝페이지

by 김리사

잘 자고 일어났구나?

어제는 감기로 몸이 좋지 않아서 거의 종일 침대와 하나가 되어 푹 쉬었지? 쉬면서 불안하기도 하고 편안해하기도 하는 너를 보았지.


전부터 너는 잘 쉬지를 못하는 아이였잖아. 뭔가 널 쫓아오는 듯 늘 삶을 내달렸지. 그런 너를 보며 참 안타까웠어. 그냥 푹 쉬어도 좋으련만.. 잘 쉴 줄 아는 것도 큰 힘이란다.


그런데 마음공부를 하고 글을 쓰면서 점점 너의 마음을 있는 그대로 허용하는 모습이 참 좋아. 어제처럼 말이야, 그렇게 몸이 아프고 피곤할 땐 푹 쉬면 된단다. 오늘 아침 너의 상태를 봐.. 어때? 어제 쉬고 나니 훨씬 에너지가 좋아졌지?


늘 기억해.. 네가 너의 마음과 가장 친한 친구가 될 때 삶에서 품은 꿈들을 더 빨리 이룰 수 있다는 것을 말이야. 마음이 건네는 이야기를 무시하지 말고 꼭 들어주길 바랄게. 어제는 참 뭉클하고 좋았어. 예전의 너라면 몸 아프다는 것도 무시하고 그냥 루틴을 달렸겠지? 그게 잘하는 일이라며, 마치 아이가 엄마에게 공부 잘해서 칭찬받고 싶은 모양으로 말이야. 그렇게 삶을 살아왔던 너잖아.


그런데 이제는 누군가에게 잘 보이려 하기보다 너 스스로의 충만함으로 살아가는 것 같아 좋아. 참 좋아. 삶은 결코 너를 누군가에 증명하기 위해 펼쳐진 게 아니거든. 그저 너 스스로를 등불 삼아 나아가면 돼.


어디로 가는 것인지 알면서 너만의 걸음대로 천천히 나아가면 돼. 알지?

매일 아침마다 외치는 긍정확언의 말. 그게 너와 내가 함께 하는 이 삶의 나침반이 되어줄 거야.


오늘도 고마워. 즐겁게 아침을 맞이해 줘서.

어느 누구보다 내가 널 사랑해.

언제나 너의 편이 되어 줄게.


오늘도 즐기렴. 존재로 충만한 나의 너에게..





나의 마음을 밝혀주고, 삶의 길을 찾아 주는

아침 긍정 확언 8번째

내 삶의 사명(나를, 그들을 있는 그대로

사랑하는 일)을 알게 되면 무겁던

삶은 가볍고 경쾌하다.


그저 배우고, 사랑하고, 사명을

다하며 살면 된다. 얼마나 가볍고 경쾌한가.

나는 글쓰기 루티니 님들과

동반 성장하는 하반기를 만들어간다

함께 할 수 있어 기쁘고 감사하다

모두 글쓰기 루틴이 잡혀 원하던 결과를

얻었다.


<리사와 힐링 에세이 쓰기 1:1 세션>을 통해

나와 인연이 된 그분들의 마음 치유를 돕고,

나와 글 작업을 한 30편의 글을 잘 편집해서 출간을

돕는다. 그 책 한 권이 그들의 삶을 바꿔 놓아 참

감사하고 보람 있다. 내가 했던 그 과정 그대로

그들에게도 평온과 감사와 이해와 수용이 찾아들

것임을 안다.


친정 엄마의 첫 에세이 시집

<구멍가게 40년, 엄마의 일기장>을 올해

8월 25일 전까지 완성해서 엄마 품에 안겨드렸다.

정말 정식 작가가 되셨다. 뭉클하고 감사하다.

아침저녁 러닝을 한다.


새로운 종류로 몸을 쓰니 활기차고 기분도

좋게 하루를 시작한다.


나는 왜 이렇게 몸이 가볍고 건강해졌을까?

왜 이렇게 채소, 야채, 건강식단이 좋아졌을까?

참 신기하다. 몸이 건강해지고 가벼워지니

더 많이 움직이고 싶고, 활동적이게 되었다.

참 감사하다. 건강한 몸에 건강한 정신이 깃든다.


나는 노동 수입이 아닌 인세 타입의 소득을

월 천만 원 번다

매달 매달 내 통장에는 인세 타입의 소득이

월 천만 원 이상 들어온다.

나는 그 돈으로 풍요롭게 여행도 하고 사람들에게

영어, 글쓰기에 관한 지식 콘텐츠로

성장을 위한 동기부여하고 내면을

건강하게 하는 일을 하며 더 큰 가치를 창출한다


나는 한다면 하는 사람이다.


나는 왜 이렇게 풍요롭게 되었을까


나는 오늘도 글을 쓴다

나는 작가이다.

나는 감동을 주는 베스트셀러 작가다.

작가는 매일 글을 쓰는 사람이다.


나는 블로그로 일상과 여행이 풍족하다.

협찬은 신청하면 다 되고, 여행 숙박 음식점 기타

협찬으로 항상 일상이 풍요롭다. 일하며 틈틈이

여행을 떠나고 블로그가 나를 재워 주고 먹여주니

즐겁다. 지인들과 함께 협찬을 공유할 수 있어

진짜 풍요롭다.


글쓰기로 나에게 다가오는 인연에 대해

최선의 마음으로 그들을 돕겠다.


나는 경제적 자유, 시간적 자유, 영적 성장,

나눔의 삶을 산다.


모든 것에 감사하다. 이 모든 순간들을 사랑한다.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평온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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