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긍정 확언 1000일 여정, feat. 모닝페이지
아침의 첫 마음.. 글 쓰는 마음.. 오늘도 나를 담는다. 나를 듣는다. 나를 마주 보며, 나와 가장 가까운 시간. 아침의 저널, 모닝 페이지.
오늘의 주제는, '나는 나로서 충분해'이다.
아침 단상을 생각나는 대로 써봐도 좋겠지만 막연할지도 모를 아침을 대비해 미리 가주제를 정해두고 연재를 하고 있다. 오늘 아침 주제가 마음에 들어 그대로 가져와 써본다.
나는 나로서 충분해.
수많은 날, 나는 나로서 충분하지 않아서, 너무나도 부족해서 스스로를 괴롭혔다. 모자란 나를 끊임없이 질책하고 학대했다. 오늘의 글은 그때의 나를 위로하며, 비로소 충분하다는 마음으로 돌아온 자신을 축복하며 쓴다.
자연 속에서 배웠다. 꽃이 피고, 새싹이 돋아나고 나무가 되고 열매를 맺는 과정. 무성한 여름이면 짙푸른 초록으로 거듭나 청년의 그것처럼 열정을 불태우고, 가을이면 붉은 단풍으로 마지막 작별을 노래하며, 겨울이면 넙죽 엎드려 황량한 가지로 낮아져 겸손한 그이들..
나는 자연 속의 그이들을 스승 삼아 나를 바라보았다. 내 몸이 변해가고, 주름져가며, 사람들을 상실하고, 일자리도 불안하여 벌벌 떨 때. 나무가 말하는 것이었다.
"리사야, 괜찮아, 아무것도 부족한 것은 없단다. 있는 그대로가 다 너야.."
일자리를 잠시 잃어도, 얼굴에 주름이 하나 둘, 늘어도, 애정하던 친구가 내 연락을 멀리하고 나를 떠나가도.. 그 모든 일들이 삶의 아름다움이다.
아프지만, 위대하고, 슬프지만, 아름다우며, 고독하지만 외롭지는 않은 오늘이 좋다.
비로소 나는 있는 그대로의 내가 좋아진 것이다.
"그거면 되었지.. 그래.. 충분해.."
오늘은 날씨가 흐리고 비가 오는 7월의 여름날.
좋아하는 카페에 앉아서 글을 쓰는 이 시간을 사랑한다.
엄마의 책을 만들어 드리기 위해 편집자로 엄마의 초고를 지긋이 바라보는 이 순간이 행복이다.
모든 무형의 것들 속에서 마음껏 상상하며 유형의 것으로 만들어 가는 이런 창작의 과정이 좋다. 100년 후면 흔적도 없이 사라질 몸뚱어리로, 감히 내 작품으로 불멸하겠다는 위대한 꿈을 꿀 수 있는 오늘이 정말 좋다.
사라지지만 사라지지 않을 이 온기. 에너지가 되어 책 속에, 그와 그녀의 마음속에 남을 이 순간이 참 좋다.
오늘도 글쓰기 참 좋은 날이다. 감사합니다.
나의 마음을 밝혀주고, 삶의 길을 찾아 주는
아침 긍정 확언 11 번째
내 삶의 사명(나를, 그들을 있는 그대로
사랑하는 일)을 알게 되면 무겁던
삶은 가볍고 경쾌하다.
그저 배우고, 사랑하고, 사명을
다하며 살면 된다. 얼마나 가볍고 경쾌한가.
나는 글쓰기 루티니 님들과
동반 성장하는 하반기를 만들어간다
함께 할 수 있어 기쁘고 감사하다
모두 글쓰기 루틴이 잡혀 원하던 결과를
얻었다.
<리사와 힐링 에세이 쓰기 1:1 세션>을 통해
나와 인연이 된 그분들의 마음 치유를 돕고,
나와 글 작업을 한 30편의 글을 잘 편집해서 출간을
돕는다. 그 책 한 권이 그들의 삶을 바꿔 놓아 참
감사하고 보람 있다. 내가 했던 그 과정 그대로
그들에게도 평온과 감사와 이해와 수용이 찾아들
것임을 안다.
친정 엄마의 첫 에세이 시집
<구멍가게 40년, 엄마의 일기장>을 올해
8월 25일 전까지 완성해서 엄마 품에 안겨드렸다.
정말 정식 작가가 되셨다. 뭉클하고 감사하다.
아침저녁 러닝을 한다.
새로운 종류로 몸을 쓰니 활기차고 기분도
좋게 하루를 시작한다.
나는 왜 이렇게 몸이 가볍고 건강해졌을까?
왜 이렇게 채소, 야채, 건강식단이 좋아졌을까?
참 신기하다. 몸이 건강해지고 가벼워지니
더 많이 움직이고 싶고, 활동적이게 되었다.
참 감사하다. 건강한 몸에 건강한 정신이 깃든다.
나는 노동 수입이 아닌 인세 타입의 소득을
월 천만 원 번다
매달 매달 내 통장에는 인세 타입의 소득이
월 천만 원 이상 들어온다.
나는 그 돈으로 풍요롭게 여행도 하고 사람들에게
영어, 글쓰기에 관한 지식 콘텐츠로
성장을 위한 동기부여하고 내면을
건강하게 하는 일을 하며 더 큰 가치를 창출한다
나는 한다면 하는 사람이다.
나는 왜 이렇게 풍요롭게 되었을까
나는 오늘도 글을 쓴다
나는 작가이다.
나는 감동을 주는 베스트셀러 작가다.
작가는 매일 글을 쓰는 사람이다.
나는 블로그로 일상과 여행이 풍족하다.
협찬은 신청하면 다 되고, 여행 숙박 음식점 기타
협찬으로 항상 일상이 풍요롭다. 일하며 틈틈이
여행을 떠나고 블로그가 나를 재워 주고 먹여주니
즐겁다. 지인들과 함께 협찬을 공유할 수 있어
진짜 풍요롭다.
글쓰기로 나에게 다가오는 인연에 대해
최선의 마음으로 그들을 돕겠다.
나는 경제적 자유, 시간적 자유, 영적 성장,
나눔의 삶을 산다.
모든 것에 감사하다. 이 모든 순간들을 사랑한다.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평온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