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안에 있는 것을 그에게서 본다네

미라클 모닝페이지

by 김리사


사람이 좋고 싫어지는 것은

내 안의 분별심

좋고 나쁜것은 본래부터 없었다네


내 안에 있는 것을 그에게서 보며

나를 좋아하고 싫어하는 모양새로

나를 괴롭히는 것


분별을 내리고

무분별의 자리에서 평온하게 시작하는 아침


부족할 것도 없고

미워할 것도 없어 대자유.


나를 지극히 사랑하니

그들이 지극히 사랑스럽고

그들을 돕는 일이 나를 돕는 일이 되어

가는 발걸음마다 즐겁고

하루하루가 의미 있어지네


눈을 뜨며

감사합니다

오늘도 감사로 만들어갈 하루

아름다운 꽃을 보듯

그들을 보고 나를 보겠네.


결국 나뿐임으로..


텅 빈 무한한 마음속에

사랑으로 살아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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